또산보는하이바라
호원1동은 의정부에 있나봐요. 이 포스터 너무 이뻐요~~ 분홍 꽃들이 튀어 나올것 같네요~~
*저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따뜻한 봄 햇살에 벚꽃잎이 흩날리는 4월, 의정부 중랑천변에서 열리는 호원벚꽃페스타는 하루 나들이로 딱 좋은 축제예요. 벚꽃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꽃잎이 떨어지는 풍경을 즐기다 보면, 무대에서는 어린이 오케스트라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곳곳에 풍선아트와 포토존 같은 체험 부스가 마련돼 있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먹거리 장터와 플리마켓도 열려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고, 2만원 이상 구매하면 피크닉 매트를 무료로 빌려 벚꽃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지요. 망월사역에서 도보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볍게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벚꽃길 산책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호원벚꽃페스타에서 올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