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책과 사색이 머무는 수원 지관서가

 

 

책과 사색이 머무는 수원 지관서가

서울에 사는 60대 남성입니다 

수원 평생학습관 1층에 자리 잡은 **'지관서가(止觀書架)'**를 소개할게요! 

이곳은 30년 넘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던 옛 중학교 건물을 개조해 만든 아주 특별한 북카페형 문화공간이에요.

 

 

책과 사색이 머무는 수원 지관서가

​'지관'이라는 이름처럼, 바쁜 일상의 시계추를 잠시 멈추고 나와 세상을 차분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곳이죠. 수원시와 SK케미칼이 힘을 합쳐 만든 이 공간은 거친 콘크리트 벽면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묘한 평온함을 준답니다.

 

책과 사색이 머무는 수원 지관서가

​시험 공부에 지친 학생도, 업무에 지친 직장인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우리 동네 마음 쉼터, 이번 주말엔 지관서가에서 책 한 권과 함께 '쉼표' 하나 찍어보는 건 어떨까요?

 

책과 사색이 머무는 수원 지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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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즐거운사자K125300
    오~~ 중학교를 개조해서 만든 대형 서가형 카페군요~~
    빵이나 커피 맛있으면 가서 오래 책보고 있기 너무 좋을거 같아요. 여기 주차공간도 좋으려나요?
  • 뛰어난하마V1882729
    완전 예쁘고 좋은곳이네요
    책 읽을맛 나는곳일듯 해요
  •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도서관이 아니고 카페인 거에요? 근데 너무나도 엄숙한 분위기 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