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냉의 계절이 다가와요

평냉의 계절이 다가와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봄 되면 냉면 생각나서 가봤어요

 

을지로 우래옥입니다~

날이 따시해지면 ㅎㅎ

 

저는 꼭 냉면이 땡기더라구요 ㅎ
육수가 깔끔해서 역시 유명한 이유 있어요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스러워요
날씨 따뜻할 때 딱이에요~

 

냉면 한사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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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용맹한파파야D130956
    호불호가 확실한 메뉴죠 저는 살면서 아직 한번도 안먹어본 음식이에요
    • 신속한박하E1868191
      맞아요, 정말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메뉴인  같아요.
      살면서 한 번도 안 드셔보셨다니 저도 좀 신기하긴 하네요!
      그래도 굳이 선뜻 손이 가는 메뉴는 아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