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L227552
라멘이라는 메뉴를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안먹어본 메뉴가 참 많네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상수역 찐맛집 하카타분코 ㅎ
여기 라멘 진해서 가끔 생각나요
국물이 깊어서 만족스럽구용 ㅎㅎ
면도 잘 어울려요
국물이랑 아주 찰떡 ㅋ
혼자 가도 부담 없는 분위기예요~
연남 상수라서 ㅎㅎ
먼가 봄에 한강이랑 엮어서 가기 좋더라구요
봄에 저는 특이하게 라면이 땡기기도 하구용 ㅎㅎ
완전 최애 맛집 중 하나라
봄에 한번 가보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