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30대 여자에여 날이 진짜 하루하루 갈수록 더 더워질것같아여 아무튼 오늘은 유독 더워서.. bts뷔님이 모델이신 그 컴포즈 아메 마셨네여 그리고 지나가다.. 꽃도 파는데 장사도 잘되네여 저도 고민하다가 하나 들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