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40대 남 입니다. 봄의 기운 물씬 풍기는 4월입니다. 가족들과 야외로 가는 것도 좋지만 쉽지 않은 문제도 많습니다. 벚꽃을 보러 한강이나 근처 공원을 다니기도 하는데요.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낼만한 범퍼카 놀이기구를 마포구에서 운영하네요. 게다가 무료로 운영중이니 기회가 되면 이용해 보아도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