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날씨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만보까지 걷게 되는 날이 있지요 명자나무 꽃이 정말 화사하고 아름다웠을 것 같아요 한참 바라보게 되는 마음 공감됩니다
어제 만보 걷기 하면서(사실 그럴 려고 한건 아닌데..날이 너무 좋아서~만개한 꽃보면서 왔거든요. 명자나무 인데 이렇게 화려하게 핀 건 또 처음 보는 듯해요. 너무 이쁘지요? 작은 동백꽃 처럼 생겨서 동백꽃과 함께 좋아하는 나무 에요. 정말 남의 집 앞에서 한참 보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