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비가 와서 꽃이 질 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더라구요 너무 예쁘죠? 구리 장자호수공원이에요 여린 나뭇잎이랑 벚꽃이 장관입니다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벚꽃이 지고 나면 금방 초록빛 여름이 찾아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의 따스함도 충분히 즐기셨길요. 봄과 여름 그 사이의 화사한 풍경처럼 멤버 님의 하루도 다채롭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해요.
눈부신늑대B1870814벚꽃눈 내리는 풍경 속에서 봄의 끝자락과 여름의 시작을 마주하신 낭만적인 나들이였겠네요. 찰나의 순간을 눈에 듬뿍 담아두신 정성 덕분에 사진들이 더 생동감 넘치고 예쁘게 보여 참 좋네요.
고귀한뱀H207599연분홍 벚꽃들과 갓 돋아난 초록 잎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딱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장관이죠. 계절의 변화를 꽃을 통해 온몸으로 느끼며 산책하신 모습이 참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져요.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낮에는 반소매를 입어야 할 정도로 날씨가 따뜻해져서 정말 계절의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죠. 벚꽃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봄과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전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