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여의도 벚꽃 축제 가는 길에 보니 '국회 개방해사'도 한다도 하여 여의나루역에서 내리지 않고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렸어요. 시민들이 아이들 내리고 많이 참여 하셨더라구요. 국회앞 잔디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해서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 취하는 모습 보니 보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