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어프로치를 꼭 한 번 방문해보고 싶어집니다. 직접 가서 영국식 브런치 먹고 싶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용리단길 인근에서 조용하고 세련된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어프로치를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권해드려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정갈하게 나오는 영국식 브런치 메뉴들이 정말 일품이라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야외 테라스석은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식사할 수 있어서 예약 경쟁이 치열할 만큼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식사 후에 바로 옆 효창공원의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산책하며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가게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