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저번 주가 벚꽃이 절정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주는 날이 추워서 그런지 조금 잎이 떨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이쁜 건 역시 벚꽃이라 그런 듯 합니다. 주말에 '안양천 벚꽃' 구경 갔었는데요. 어쩜 거리 양옆으로 이쁘게 피었는지 '벚꽃엔딩' 오랜만에 들으며 만끽하고 왔네요. 서울에는 벚꽃 명소가 많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