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평소 쑥에 관련된 떡은 다 좋아해서 올해도 쑥설기 시켜 먹었습니다. 예전엔 동네 방앗간에 쑥과 쌀을 같이 가져갔는데, 요즘은 그냥 돈만 드리면 된답니다. 대신에 4월달까지 주문받으셔서 얼릉 시켰네요. 포슬포슬하니 쑥향이 나서 다 먹고 나면 방앗간에서 다시 시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