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삵I226794
지금 제철인 쑥설기를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네요. 포슬포슬한 식감과 향긋한 쑥 향이 느껴져 저도 덩달아 먹고 싶어집니다. 다음에 또 생각나셔서 재주문하시게 될 것 같다는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평소 쑥에 관련된 떡은 다 좋아해서 올해도 쑥설기 시켜 먹었습니다.
예전엔 동네 방앗간에 쑥과 쌀을 같이 가져갔는데, 요즘은 그냥 돈만 드리면 된답니다.
대신에 4월달까지 주문받으셔서 얼릉 시켰네요.
포슬포슬하니 쑥향이 나서 다 먹고 나면 방앗간에서 다시 시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