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혼자서 절반이상 먹었습니다

혼자서 절반이상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먹고 잠시 마트다녀왔어요~

마트 다녀오면서 회 먹고 싶다고 해서 회 포장해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입맛이 없어서 잘 못먹었는데 회가 왜이리 맛있는지 혼자서 절반이상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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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회 포장해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군요. 맛있어서 많이 드셨나 보네요 
  • 탁월한원숭이J216317
    회가 맛있어 보여요.
    즐거운 주말 오후 보내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혼자서 절반 이상 드셨다니 대단합니다.
    그만큼 맛있었다는 증거겠죠.
  • 애착이가는무궁화Y1857586
    회가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전 한점한점 먹다 보면 클리어 할거 같은데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혼자 먹다 보면 어느새 그렇게 되는 거 공감돼요. 맛있으면 양 조절이 안 되는 게 문제죠.
  • 혁신적인계피F232435
    회 비주얼 실화인가요 소주한병 뚝딱 들어가는 비주얼이네요 너무 맛나보여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살색 향연이네요 싱싱햇나요
  • 둥둥댁1014
    회가 달달한가봐요. 쫀득쫀득한게 맛나보여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맛있는 음식 앞에선 원래 조절하기가 제일 힘든 법이라 백번 이해가 가요. 얼마나 입맛에 딱 맞으셨으면 혼자서 그렇게 많이 드셨을까 싶네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회는 먹어도 안쪄요
    진짜 맛난가봐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이 정도면 거의 혼밥의 달인 인정입니다. 맛있으면 멈출 수 없는 거 공감돼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많이 드신건가요 저는 회 남겨본적이 없어요.
    두툼하니 맛나게 보이네요.
  • 똑똑한복숭아F128253
    회가 쫀득쫀득해 보입니다
    저도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어요
  • 뛰어난하마Z126729
    어떤 종류인걸까요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
  • 빠른나무늘보I210492
    입맛 없을 때 좋아하는 음식 먹으면 확 땡길 때가 있죠
    혼자 절반 넘게 드신 거 보면 진짜 맛있게 드신 듯하네요
  • 고귀한뱀H207599
    배부르게 드시고 행복하셨다면 그걸로 충분히 가치 있는 식사였다고 생각해요. 역시 맛있는 건 배가 불러도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이 있는 것 같아요.
  • 열린자두L1435954
     비쥬얼 대박이네요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하잇
    회는 계속 들어가요 ㅋㅋ
    한판은 먹어야 배부른것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회는 배도 안차요 절반 먹어도 괜찮아요
  • 기적적인자몽J121755
    진짜 너무 맛있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