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양천향교역 부근에 선두암문화공원이 조그마하게 자리잡고있담니다 효령대군이 수도를 했던곳으로 전통마당과 춘조정이란 정자기있어요 겸재정선의 작품과함께 이루어진 도심속에 쾌적한 쉼터로 자리잡고있답니다 시화한상관, 양천팔경, 진경산수화등을 볼 수 있답니다 지금은 복사꽃도 피기시작해 눈요기도하고 조용한 시간도 갖어보기에 적합한 곳이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