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무와 어묵 넣은 국이네요. 간단하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서울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사진이 왜 이렇게;;제목 그대로 오뎅국 끓였습니다....
레시피는 쓰기도 민망할정도로 매우 간단합니다 나박 썬 무와 오뎅을 잘 넣고 끓이고..
조미료 가루와 국간장 후추...등으로 간을 맞춰 주면 됩니다...
무가 익는 시간이 오래 걸려 무부터 먼저 끓여주고... 그래도 얼마 안 걸리고 후딱 끓일 수 있습니다.
요즘 봄철에 무 가격이 제법 나쁘지 않네요 부담없이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월요일 한주도 잘 시작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