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학래, 임미숙님이 운영하는 린찐에 갔었군요. 요리들 다 맛있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개그맨 김학래와 임미숙 님의 린찐에 갔어요.
예약하고 가서 웨이팅없이 들어갔어요.
유산슬은 얇은 튀기옷을 입은 두툼한 닭고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맛있었어요.
고추잡채도 매콤 달콤해서 촉촉한 꽃빵위에 얹어 먹으니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음식양은 많지 않았고 값이 싸지는 않지만
맛은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