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여기 분위기 특이한 카페 하나 있다!!”라고 해서 따라가게 된 곳이 바로 '경성살롱'이었습니다 자리를 잡기 전에 1층과 2층을 한 바퀴 둘러봤는데,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서 보이는 사진들과 소품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인과 “여기 그냥 앉기 전에 구경부터 해야겠다”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공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