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봄과 잘어울리는 다과를 만나볼 수 있는 축제네요 경복궁에서 진행되고, 단순히 맛을 즐기는 것을 넘어 조선의 두 국왕이 지향했던 삶의 가치를 미각으로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뜻 깊고 좋은 축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