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분 안에 있는 예쁜 꽃! 그림 같아요. 조화 같고 장난감 같은 게 아주 조그만 게 새하얗게 산들산들 제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이거 뭐냐고 했더니 이야기해주셨는데 벌써 까먹었어요. 이렇게 예쁜 꽃이 있다니 흔하지 않은 꽃이라 더 눈에 띄고 좋더라고요. 눈호강 이런 거 보면 뭔가 계속 바라보게 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