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빈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네요 곤드레 바지락 리조또 너무 맛있어보여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브런치 메뉴들이
가득한 '브런치빈'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ㅎㅎ
'브런치빈' 수원인계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6번길 24 10층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 / 19:50 라스트오더)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봄만 되면 봄제철 메뉴들이 쏟아지는 브런치카페~!
'브러치빈'은 나혜석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입구에 웨이팅석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처음 갔을때부터 손님에 대한 배려(?)가 느껴져서
첫 인상부터 좋더라구요 ㅋㅋ
'브런치빈'은 카페이긴 하지만
사실상 카페&식당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실내에 들어서면 넓은 공간에
초록이들로 꾸며진 플랜테리어가 있는데
너무 이쁘게 꾸며놨어요 ㅎㅎ
특히 통창이 둘러싸여 있어서
어느곳에 앉아도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단체를 위한 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만남, 소규모 모임까지
다양한 자리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브런치'빈은 10층에 위치해있어
루프탑에서 멋진 풍경과 함께
식사도 즐길 수 있어요~~!
(연인과 데이트라면 저녁 시간대쯤
멋진 야경과 봄 풍경을 보며 식사하시는것도 추천드릴게요~)
낮이든 밤이든 야외 루프탑 자리는
항상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ㅎㅎ
공간 하나하나마다 정말 특색이 있어서
처음에 갔을때도 어디에 앉을지 엄청 고민했었답니다 ㅋㅋ
어느 자리에 앉아도
인생샷 무조건 건질 수 있어요^^
'브런치빈'은 셀프서비스 브런치카페라
시스템이 되게 독특해요 ㅎㅎ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주문을 하면 이렇게 진동벨을 주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카운터로 가져가셔야 하고
음식을 다 드시면 카운터에 다시 반납해야 해요 ㅎㅎ
(약간 휴게소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네요ㅋㅋ)
커트러리, 앞접시, 컵, 티슈, 물티슈 등도
셀프바에서 직접 챙기셔야 하는데요~
필요한건 바로바로 가져갈 수 있어서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ㅎㅎ
유아 의자도 갖춰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오시기에도
참 좋습니다~^^
'브런치빈'에서는 브런치 메뉴외에도
파스타, 스테이크, 파니니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정말 끝내준답니다~~~!
메뉴판을 보면
브런치빈 봄 시즌 메뉴가 딱 보이죠~?!
봄을 맞아 신선한 제철 재료로 꾸민
특별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ㅎㅎ
저는 엔들리스 가든 세트를 주문했어요!
✔️ 스프린 가든 플래터
✔️ 보코치니 가든 파스타
✔️ 곤드레 바지락 리조또
✔️ 아메리카노 2잔
스프링 가든 플래터는
이름처럼 정말 봄이 온 정원 느낌이었어요~ㅎㅎ
수제 크림치즈와 베이컨, 잠봉, 제철 샐러드,
크레페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인데
꽃잎, 딸기,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돌나물까지 있어서 정말 눈과 입이
다 즐거운 메뉴였답니다~!
상큼한 샐러드에 수제 크림치즈가
어우러져서 정말 봄을 먹는 느낌이였네요 ~^^
보코치니 가든 파스타는
보코치니 치즈와 고소한 견과류 드레싱이
매력적인 샐러드 파스타예요 ㅎㅎ
신선한 샐러드와 쫄깃한
파스타와의 조화가 저를 매년마다
찾게 만드는 메뉴기도 하네요 ㅋㅋ
곤드레 바지락 리조또는
돌나물과 곤드레, 제철 바지락으로
맛을 낸 크림 리조또에요~!
싱싱한 바지락이 정~말 많이 들어 있어
풍미를 더해준답니다 ㅎㅎ
크림소스는 너무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고소한데 치즈의 깊은 풍미와 함께
찰진 쌀알 하나하나에 깊은 맛이 배어있어요^^
특히 돌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한 숟가락 뜰때마다 봄의 맛이
입안에 가득했답니다!
맛집 분위기에서 가성비 있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거기다가 맛까지 완벽한
'브런치빈' 브런치카페~~!
실내부터 테라스까지 개성이 넘치는
공간에서 즐기는 맛있는 브런치와
계절마다 선보이는 특별한 메뉴,
그리고 가격까지 모든것이 만족스러운 브런치 카페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