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위례호수공원 다녀왔군요. 힐링되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집근처 위례호수공원 다녀왔어요. 이제 벚꽃 다지고., 연두 잎들이 마구마구 솟아나 온 공원이 연두 빛 물결이네요. 아직 초록 물결이라 부르 기에는 색이 연해서 더 싱그럽지요.
저기 저 나무다리 밑으로 흐르는 샛강 물소리도 시원하고 좋았어요.
바람이 많이 부는가 싶을 때, 어느 나무 나뭇잎이 🌿 🍃 눈에 확~ 들어와서 자세히 가보니 여린 단풍잎이더라구요. 막 귀여운 아기 손가락 잼잼 하듯이 귀엽귀엽~~ 확대해서 보시면 정말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