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샵 구경 다녀왔어요 들어서는 순간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정갈하게 진열되어 있어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아이템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가볍게 들렀다가도 작은 행복을 한가득 안고 나오게 되는 공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