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꽃들이 어느새 시들어지고 있지요. 꽃이 다 떨어진 나무도 많구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이제 예쁜 꽃들이 시들해지고 있어서 아쉬워요.
근데 지금 딱 저녁에 걷기 좋은 날씨 같습니다.
그래서 밤 산책하면서 본 꽃나무는 역시 예쁘네요 ~
이제 더운 시기가 오면 밖에 외출이 두렵겠지만
지금 걸으면서 보는 꽃들은 너무 힐링이 됩니다..
마지막 우리동네 26년 봄꽃을 구경하며 힐링 힐링 !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