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인기 게시판 TOP 50
남양주사는 40대 여성이에요!!
오늘 날씨가 엄청 더웠어요~ 봄인데 여름같은
날씨네요~ 아들램이랑 오일장 구경갔다가~
팥빙수 메뉴가 써있길래~ 주문했어요~^^
할머니가 얼음을 갈고 토핑을 올려서 가져다
주시눈데!!
수줍게 이쁘죠? 맛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부끄러워 하시는거에요
오늘 팥방수를 처음 파시고 팥빙수 첫손님이래요~ㅎㅎ 근데.. 딱 먹는데 정말 오래전에
먹었던 그 맛이네요!! 완전 추억의맛!!
이런 추억의 간식이 너무 좋네요❤️
0
0
댓글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