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30대 여자 입니다. 이번 토요일에는 서울 삼성역에 있는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마리 로랑생 회고전을 보고 왔습니다 프랑스의 대표 여성화가로, 파스텔톤의 색감이 눈에 띄는 그림을 많이 발표한 작가입니다. 현재 얼리버드 특가로는 올 봄 4월 말까지만 관람이 가능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검색해 보세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