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남성입니다. 저는 햄버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먹거든요 다들 프랜차이즈만 있는데 여기는 염창역에 +82 버거라는 곳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아주 뭐랄까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봄에 옆에 있는 용왕산 산책하면서 가기도 좋구요.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