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마라톤 처음 참가해 보았네요. 참가해서 완주에 의의를 두고 했던 터라, 너무 기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 달리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봄 날씨는 사람의 기분을 업 시켜주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