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정동길은 가본적이 없어요 산책하기도 좋은곳이군요
정동길 입구에는 정동극장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정동길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계비인 신덕왕후 정릉이 자리하고 있어서 정동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19세기 후반 개화기에는 당시 대표적 무역항이었던 마포와 궁궐에서 가까운 이곳에 서구 열강의 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구식 교육기관과 종교 건물이 집중되는 근대문물의 중심지가 되었던 곳입니다. 날씨좋은 봄날 산책하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