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사는60대 여성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맛있는 브런치카페갔다왔어요 여기에 옥수수베이컨피자도 팔길래 먹어봤더니 엄청맛있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화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의 짝꿍이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피자 비주얼이 나른했던 오후에 기분 좋은 자극을 선사하네요.
고귀한뱀H207599단짠단짠의 정석을 보여주는 메뉴 선택 덕분에 입안 가득 전율이 느껴지는 식사였겠어요. 피자 한 조각에 담긴 소소한 행복 만끽하며 오늘 마무리를 아주 활기차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