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용인 카페 콤마에서 화창하게~~ 통창뷰라서 ㅎㅎ 푸릇푸릇하니 ㅎㅎ 봄을 느끼기 좋더라구요 용인에 꽃구경 가면서 들린 카페인데 식물 식물해서 봄 느끼기 좋아유 ㅎ 봄에 책 읽으면서 쉬기 좋은 카페였어요 커피가 부드러워서 편하게 마셨어요 조용한 분위기라 오래 있기 좋았어요 혼자 가기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