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병원다녀오면서 바로 옆이 벤티라 커피 픽업해왔어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이제 먹어봅니다^^ 계속 마스크쓰고 걷기까지 했더니 땀이 얼마나 나는지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는데 잘 사온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