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나 보군요.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나 보네요
서울 40대 여성이에요
경복궁 생과방을 소개해 드릴게요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생과방’은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로, 국왕과 왕비의 후식과 별식을 책임지던 곳이에요
이곳은 ‘생물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으며, 오늘날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임금이 즐겼던 궁중병과와 약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