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타
청담 고기준에 가셔서 식사하셨군요~~ ㅎㅎ 한우라니~ 고기질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육즙 팡팡~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구조라 복잡한 느낌 없이 식사하기 편한 분위기였고요.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대화하기에도 좋고, 룸 공간도 있어서 모임이나 가족 식사로도 잘 맞아 보였어요.
고기는 한우라 그런지 신선도가 느껴지고, 한 점 먹을 때마다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숯불 향도 은은하게 올라와서 고기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었고요.
같이 나오는 소금이나 곁들임도 신경 쓴 티가 나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직원분들도 타이밍 맞춰서 잘 챙겨줘서 식사 내내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쪽이라 데이트나 중요한 자리로도 괜찮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