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럼페스티벌 너무 재미있을것같네요 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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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60대 남성입니다.
서울드럼페스티벌은 1999년에 시작하여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타악 중심의 예술축제입니다. 국내외 드럼과 타악연주자, 음악팬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2025년부터 시민들이 참여하는 타악 공연퍼레이드 ‘서울행진'과 콘텐츠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시민기획단 ‘드럼팬‘ 을 통해 직접 두드리고 참여하는 축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Drum, Dream, People(두드림은 꿈이 되고, 시민은 리듬이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는 복합문화공간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어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즐거운 두드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주요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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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진26 (Seoul March 26) 시민 참여자와 12개 아티스트 그룹이 함께하는 도심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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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Barrett (Legendary Drumbeat) 토니 브랙스턴, 레이디 가가 등과 협업한 세계적 드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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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연 (Classic Percussion) 국제 타악기 콩쿠르 수상 경력의 한국 대표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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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데호 with 최규철 (Two Strings & Two Drums) 독창적인 즉흥 연주와 투 드럼 리듬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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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Roots Drumming on Earth) 레게와 퍼커션 중심의 깊은 리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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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Sound of Jazz) 국내외 재즈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베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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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 (생생팽팽) 국악 기반의 동시대적 리듬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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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패밀리 (Madame Family) 컨템포러리 퓨전 댄스팀, 다양한 장르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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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키 리브리, 블로코 플랜타, 뺄라지다, 뽈레뽈레 브라질 전통 리듬과 아프로브라질 퍼커션을 기반으로 한 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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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마칭밴드, 소리스, 아바다 카포에라, 꼭두, 한-아프리카 문화예술 연구소, 호레이 전통과 현대, 글로벌 리듬을 아우르는 다양한 퍼포먼스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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