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는데 차 문을 열자마자 대기하고 있던 폭신폭신한 꽃가루들도 같이 탑승! 차 창문을 활짝 열고 달려도 요놈들이 안나가서 힘들었어요. 집에오니 눈이 넘 간질간질하네요. 오늘 날씨는 넘 좋은데 꽃가루 천지라 나가기가 무서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