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S890483
조합부터 이미 성공한 느낌이에요. 달콤한 디저트 먹으면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셨을 것 같네요.
경기도사는 30대여성입니다
가족끼리 점심 먹고 나서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로 이동했어요.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부모님과 함께 쉬어가기 딱 좋더라구요.ㅎㅎ
저는 딸기라떼를 마셨는데 달달하면서도 딸기 과육이 살아있어서 생각보다 더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부모님도 한 모금 드시더니 괜찮다고 하실 정도로 부담 없는 맛이었어요.
당근케이크는 촉촉하고 크림이 부드러워서 커피나 라떼랑 같이 먹기 좋았고, 너무 달지 않아서 가족끼리 나눠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식사 후에 가족이랑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쉬기 딱 좋은 코스라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