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S890483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리는 메뉴 선택이네요. 국물 한 숟갈 뜨면 피로까지 풀릴 것 같은 느낌이에요.
남양주사는 40대 여성이에요!
오늘은 아들램이 병원때문에 아침부터
서둘러 병원진료보고~ 병원앞 육전국밥에 갔네요
여기~ 종합병원앞이라.. 은근 가족단위로 식사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메뉴도 다양하고..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라
가족들이 많더라구요~
전골, 국밥, 막국수, 전, 육전 등등~
메뉴도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뚝불먹고~ 아들은 막국수를 먹었는데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