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포도K136142
독산역?에 카페는 원래 작은 카페들이 많은가봐요? 규모가 크다니 좋네요
메종크로키는 독산역 인근 카페들 중 비교적 넓은 편이었고, 테라스와 내부의 바테이블, 소파석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둘 이상 방문해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전체 인테리어는 블랙 톤을 기반으로 하지만, 따뜻한 조명 덕분에 차갑기보다는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독산동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기 좋은 공간이라는 인상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