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냉장고를 털었어요 알리오 올리오가 먹고 싶은 아침 전에 사둔 두부면과 유럽여행 갔다온 친구의 선물들도 활용할 겸~ 페퍼론치노가 없어서 고춧가루로 대신 통마늘 없어서 다진마늘로 대신 치킨스톡없어서 참치액으로 대신 다 볶고 난 후 남은 기름에 식빵 살짝 구으니 꿀맛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