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순대국 가끔씩 땡긴단 말이죠 ㅋㅋ 저는 빨간 다대기 안넣고 들깨가루만 잔뜩 넣은 흰국물이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명품 을지 순대국 을지로 입니다
아빠 단골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아빠랑 오래된 맛집 가보자 해서 다녀왔어요.
순대국이 진해서 어른들이 좋아할 맛이에요.
옛날 분위기도 정겹더라고요.
가족이랑 한 끼 하기 좋은 노포예요~
가끔은 힙한 곳보다
아빠랑 손 잡고 가는 곳이 좋더라구요
아빠랑 데이트하기~
넘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