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피부도 날이 갈수록 안 좋아지지요. 관리 잘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요
서울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요즘 날씨가 좀 들쑥날쑥인것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 그래도 나뭇가지;인 피부가 갈수록 더 버석버석해지는 느낌이네요.
입술도 가끔 터지길래 정말 요즘엔 의식적으로 틈틈히 화장품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화장품은 가족이 어디서 얻어온 샘플들을 일단 먼저 쓰고 있습니다.
이러니 확실히 좀 살만하네요.
진작에 관리했어야했는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라고는 해도 앞으로 자주 열심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