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제가 봄제철 식재료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달래인데요!
달래로 만든 '달래된장국 레시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달래된장국 레시피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요^^
냄비에 들기름 한스푼을 넣고
무를 넣어 볶아줍니다!
이어서 된장을 넣어 함께 볶아주다가
물 700ml, 동전육수를 넣고 끓여주고요~
여기에 준비한 양파, 애호박을 넣은 후
달래, 두부를 넣어줍니다
이제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완성~~~!
'달래된장국' 특징을 설명하면
쌉싸래한 달래와 구수한 된장이 잘 어우러져서
깊고 진한 국물맛이 정말 맛있구요ㅎㅎ
특히 부드러운 두부와 애호박, 양파와 같은
야채가 들어가면서 다채로운 식감과 맛이
느껴져 봄에 먹기 좋은 된장국으로 참 좋더라구요~~
우선 준비 재료는
달래 한줌, 두부 반모, 양파 반개, 무, 애호박,
청양고추, 마늘을 준비해줍니다!
STEP 1
재료 손질을 우선 해줘야겠죠~?!
잔뿌리가 많은 달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준 후 먹기 좋게 잘라주고
두부는 네모 모양으로 잘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야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
STEP 2
예열된 냄비에 들기름 한스푼을 넣은 후
무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ㅎㅎ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된장 1T를 넣어 쉐킷쉐킷~ 볶아줘요 ㅎㅎ
(여기서 T는 밥스푼 기준입니다!!)
그다음에 빠져서는 안될
동전육수를 넣고 물 700ml를 넣어줍니다
계속해서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 끓여주고요~~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그때 두부와 달래를 함께 넣어줘요 ㅎㅎ
이제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어주면 되는데 맵고 칼칼한 맛을
싫어하신다면 청양고추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기호에 맞춰서 재료를 넣어주시면 더 BEST~!)
마지막으로
액젓 1T, 다진 마늘 1T를 넣어주면 끝~~~!
이렇게 한소끔 끓여주면
다 된거에요^^
재료만 준비된다면 후다닥 끓여먹을 수 있는
'달래된장국' 레시피 랍니다!
이렇게 달래된장국 완성~~~^^
된장향과 달래향이 섞여 나는데
진짜 달래된장국도 밥도둑이죠!!
달래는 알리신이 풍부해서 감기 예빵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되는 식재료라서
요즘같이 기온이 들쑥날쑥한 환절기에
감기 예방도 해주고 면역력까지 키워주는
달래 된장국 완전 제격이지 않나요~~~?!
향긋한 달래와 두부 등 다채로운
야채가 들어가 깊은 국물맛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식감도 느껴져서
아이들과 같이 먹기에도 너무나 좋습니다~^^
봄제철 요리로 5월에 먹기좋은 '달래된장국'으로
입맛 없는 요즘 한소끔 끓여서 다른 반찬과
곁들여 드셔도 좋고 그냥 밥말아서 김치 올려
먹어도 밥한그릇 순삭가능한 메뉴이기에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