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플라밍고A1234
오래된 가게 특유의 분위기가 편하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이런 느낌 때문에 단골이 많은 것 같아요.
여기는 3040분들이 단골 더 많은거 같아요ㅏㅏㅋㅋ
여기는 딱 들어가면 “아 이 집 오래됐구나” 싶은 느낌이 나는데, 그래서 더 편하게 먹기 좋은 분위기예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시간 상관없이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회전이 빠른 편이라 생각보다 금방 들어가요.
메뉴는 오징어불고기랑 낙지불고기 반반으로 많이들 먹는데, 양념이 자극적이면서도 계속 당기는 스타일이라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볶음밥까지 이어지는데, 이게 또 마무리로 딱이에요.
오징어튀김도 같이 시켜봤는데 바삭하면서 안은 부드러워서 이 집에서 꼭 같이 먹어볼 만한 메뉴예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꽤 기억에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