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때 친정 아버지 모시고 강원도 다녀왔어요. 집근처가 다 산이라 기본 2,3시간 가야 하는데 차가 없으셔서 제가 가끔 모시고 다녀와요. 맛난 음식도 먹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가슴이 뻥 뚫리는 게 너무 좋았어요. 역시 바다는 동해가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