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O188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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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늘 점심은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감자탕 먹으러 다녀왔어요~ 고기도 푹 익어서 살 발라 먹는 재미도 있고
국물도 얼큰해서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지금 오픈 1주년 행사 중이라 소주 구매 시 1+1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괜찮을 것 같아요!저도좋아하지만..낮이라 패쓰..ㅎㅎ
마무리로는 볶음밥까지 꼭 먹고 나왔는데 고소하게 눌러진 볶음밥이 국물이랑 잘 어울려서 마지막까지 완전 만족한 한 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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