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Q1881783
돼지고기 불백 같은 느낌에 맛도 좋고 넘 맛날듯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어버이날 해서 주말에 부모님을 뵙고 왔어요.
뭐 특별한건 없었지만 오랜만에 모여서 다같이 맛있는걸 먹는게..
또 그게 행복이잖아요.
이곳은 아빠가 가보자고 해서 처음으로 갔었는데.
저는 원래 오리고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여기는 오리누린내도 없이 .
정말 돼지고기 불백 같은 느낌이었어요.
다 먹고나서 볶아 먹는 볶음밥도 맛있고,
야채 좋아하는 우리집, 쌈도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천연애,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