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요즘은 길거리 꽃심기가 진짜 잘 자리 잡았는지... 어딜가나 꽃길이 예뻐더라구요
서울에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따끈따끈한(?)지역 소식이네요 ㅎ
노원구 쪽이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위해 당현천·중랑천·우이천 등 하천변 산책로에 봄꽃을 식재하고 꽃길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이번 꽃길에는 안개초를 비롯해 꽃양귀비, 수레국화 등이 어우러져 구간별 특색을 살렸다고 하구요.
특히 당현천은 전 구간에서 꽃길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산책 코스로, 우이천에는 ‘퍼플정원’ 콘셉트의 포토존이 마련됐다하네요. 중랑천 일대에는 청보리밭과 수변 카페 등이 조성돼 장거리 산책과 자전거 이용객의 발길을 끌려고 하고 있다는...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힐링이네요
정말 이런 곳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