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N18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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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이틀동안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무색할정도로 너무나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오이김치를 다먹어 오이를 사러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가락동농수산물시장은 누구나 다 아는데 마포농수산물시장은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거예요.
2~30대에 시장 안 회센터에 자주 다니던 기억이 나더군요.
상암월드컵 경기장 맞은편이라 찾기 쉬워요.
오랜만에 갔더니 시장안 다농마트는 작년 말에 폐점했다고 합니다.
시장 안 정육점에서 할인행사 현수막을 걸었는데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시장에서 고유가지원금 대부분 사용 가능합니다.
평일 오전 시간대라 시장안이 한산합니다.
야채가게에서 상주오이가 너무 좋아보여서 5개 3천원에 5묶음 1만5천원에 구매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오이를 구매한게 완전 잘못 되어버렸어요.
시장을 둘러보면서 시세를 파악을 해야하는데 물건 좋아보이면 막 사는편이라!! ㅠㅠ
같은 상주오이인데 왼쪽이 5개 3천원이고 오른쪽이 5개 2천원입니다.
육안상으로 거의 비슷해 보여요. 둘러보지 않은 제가 잘못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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