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아삭아삭하고 시원한 오이김치 소식에 입맛이 확 도네요! 직접 담그셔서 훨씬 신선하고 밥도둑이 따로 없겠어요.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어제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구입한 오이로 김치를 담궜어요.
제가 직접 만든건 아니고 어머니께서 만드실 때 도와드렸습니다.
오전에 오이를 들고 옆동에 사시는 어머니댁에 가니 오이를 45개나 샀다고 혼났어요.
오이양이 많다보니 김치통으로 3통이나 나와서 이모님댁과 동생집에 한통씩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