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N18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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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멀지 않은 곳에서 연등 축제를 한다고 해서 저녁 먹고 늦게 다녀왔어요~
이곳에 절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 연등 축제가 열리고 있더라고요.
인스타 피드에서 한 번 본 뒤로 여기저기 후기가 계속 떠서 저도 다녀와봤어요^^
무교지만 알록달록한 연등과 밤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잠시 힐링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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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랑 멀지 않은 곳에서 연등 축제를 한다고 해서 저녁 먹고 늦게 다녀왔어요~
이곳에 절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 연등 축제가 열리고 있더라고요.
인스타 피드에서 한 번 본 뒤로 여기저기 후기가 계속 떠서 저도 다녀와봤어요^^
무교지만 알록달록한 연등과 밤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잠시 힐링하고 왔네요